
제주시 중앙여고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제주21세기병원은 제주지역에서도 도민들이 수도권의 수준 높은 척추관절분야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로 2014년 8월25일 개원했다.
지상 6층 규모의 척추, 관절 중점진료병원으로 주요 진료과목은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이며 1.5T급 MRI, CT, 초음파 장비와 대학병원급의 최첨단 무균수술실을 갖추고 있다.
제주21세기병원은 지난 2년간 내원 환자수는 무려 6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또 최대한 신체를 보존하며 아픈 부위만을 치료하는 척추레이저디스크시술과 무릎인공관절 반치환술을 시행하고 있는데, 척추관절 수술건수도 2100례를 돌파했다.
제주21세기병원 구민근 병원장은 "병원의 모든 직원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도민분들에게 신뢰를 받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고 말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더욱 더 믿음을 드릴 수 있는 모범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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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석하게도 전 이 병원에서
치료 효과는 못보고 돈만 날렸네요
그냥 제대병원이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