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재래시장에 '야시장' 조성..."야간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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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문재래시장에 '야시장' 조성..."야간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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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야시장 조성 공모 선정 추진

제주시는 동문재래시장상인회(회장 김원일)와 야시장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야시장은 동문재래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광장을 중심으로 판매대 25개, 공동 음식조리장, 판매대 보관장소, 공연시설, 청년창업 작업공간 등을 갖추게 된다.

이곳에는 빙떡, 오메기떡, 순대, 돔배고기 등 전통음식코너를 비롯해 공예, 악세사리 등 핸드메이드 코너, 청년창업몰, 플리마켓 등 청년창업거리 및 다문화 음식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

제주시는 지난 4월 이같은 계획을 2016년 행정자치부 야시장 공모에 응모해 인천의 송현시장과 울산 수암상가시장, 강원도 동해 중앙시장 등과 함께 선정됐다.

이어 지난 7월에는 행자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억원을 교부받았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지방비 6억원을 확보받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야시장 조성을 위한 마케팅 타깃화, 컨셉 설정, 청년창업가 참여, 향토자원을 연계한 야시장 조성 마스터플랜를 구상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본구상을 이를 토대로 야시장 조성추진단 구성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야시장 건축 및 디자인 선정, 고객편의 시설과 공연장 등 문화광장 조성 등 후속조치를 이어가게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야시장 조성과 관련해 지역 청년 창업자 등 사업을 추진하고 젊은이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판매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 향토자원을 이용한 수공예품 판매와 예술공연, 댄스경연, 가요제 등 젊은이들을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개발을 적극 권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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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아 2017-08-07 11:07:25 | 58.***.***.207
재주동문시장 상인 사기치지 마세요
이번휴가때 동문시장에서 구입한 갈치.회 완전 사기당했어요
갈치구입시 분명 4지 이상이었는데 집에와서보니 3지이하로만 포장했더라구요
회도 진열장에는 5줄이었는데 리조트에서 먹을려고보니 3줄 듬성듬성 포장해졌더라구요
속지마세요 밖에서 흥정해서 시키면 주방안으로 가면 완전바꿔서 포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