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주민복지과 강유진씨,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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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주민복지과 강유진씨,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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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주민복지과 강유진 주무관. ⓒ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는 2016년 1차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 결과 최우수 공무원으로 주민복지과 강유진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는 신속하게 민원처리한 부서와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민원처리에 대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민원시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일수 만큼 마일리지 점수를 가산하고, 복합민원 등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 마일리지 점수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 우수공무원으로는 최우수 주민복지과 강유진, 표선면 오영훈, 우수 여성가족과 한경미, 안덕면 양윤실, 장려 종합민원실 좌윤철, 남원읍 강경훈 주무관이 뽑혔다.

또 최우수 부서는 주민복지과와 표선면, 우수부서는 도시 건축과와 안덕면, 장려는 종합민원실, 동홍동, 대륜동이 선정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처리에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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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2016-07-01 08:29:51 | 211.***.***.28
헉
매번 그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만 선정되는데 이제도는 좀 많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 업무를 당당하는 외의 담당공무원이 선정된 경우가 얼마나 되나요?
매번 동일업무 담당자만 선정되던데...
도무이 이해가 안되는 행정이네요... 뭐하러 이런걸 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