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돼지열병 바이러스 의심 돼지 살처분 작업 현장을 방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 ⓒ헤드라인제주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9일 18년만에 발생한 돼지열병(콜레라)로 방제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한림읍 금악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방역 등을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창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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