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호 '제주시 탑동', 3월호 '곶자왈' 소개


대한항공은 ‘모닝캄’지를 한글.영문판 30만부, 일문판, 중문판 각 각 5만부로 총 40만부를 매달 발행해 항공기내에 탑재하고 있다.
올해 2월호와 3월호에는 2개월 연속해 제주도 소개가 이뤄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내국인은 물론 전 세계 여러 나라 승객들에게 ‘모닝캄’지를 통해 제주를 널리 알려주는 홍보 효과를 얻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월호에는 제주시의 구시가지 '탑동'을 소개하면서 현대미술관인 '아라리오 뮤지엄', 동문시장, 탑동 거리를 거닐면서 자연 풍광이 아닌 것에서도 제주 원도심의 색다른 멋과 삶의 모습을 느낄수 있게 그려주고 있다.
3월호에는 '거대한 지하수의 저장고', '신비를 품은 제주의 허파'라고 일컬어지는 제주만의 독특한 곶자왈과 오름을 소개하고 있다.
조천읍 선흘리에 자리한 동백동산, 거문오름이 있는 조천함덕곶자왈과 한경면 저지리 소재 환상숲곶자왈을 포함한 한경안덕곶자왈 등을 자세히 둘러보면서 제주만의 독특한 풍경과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4년 1월호 '모닝캄'지에도 '자연과 사람의 어우러짐, 제주 용담동'을 소개한 바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에도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캄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morningcalm.koreanair.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잡지의 곶자왈 기사를 읽고 다시 한번 곶자왈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대한항공에 감사를
표한다.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을 통해 제주도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우리의 날개 대한항공 고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