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제주시 갑-을 선거구 나란히 출마

국민의당 제주도당 창당준비단(단장 오수용)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전후로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국민의당 제주지역 4.13총선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장 전 기획관은 제주시 갑 선거구로, 오 교수는 제주시 을 선거구로 각각 출마할 계획이다.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출신의 장 전 기획관은 곽금초, 애월중, 오현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 제주대 농업경제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주경실련 사무국장, 녹색제주연구소 소장, 제주4.3도민연대 운영위원 등을 지냈고, 지난 민선5기 제주도정에서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오 교수는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출신으로 제주북초, 제주제일중, 제주제일고, 고려대 법과대학, 미국 템플대 로스쿨 등을 졸업했다. 학생.노동운동 등에 참여하며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등의 활동을 이어갔다.
안철수 의원의 정치 입문 당시 제주지역 창당에 힘을 보태며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 공동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 역사적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라고~~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