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됐던 제주, 오후부터 여객선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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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됐던 제주, 오후부터 여객선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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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카페리 여객선 레드펄호. ⓒ헤드라인제주
32년만에 찾아온 최강한파로 제주섬이 주말동안 고립된 가운데, 바닷길이 열릴 전망이다.

25일 선박안전공단 제주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제주를 출발해 추자도를 거쳐 완도를 가는 한일레드펄호를 시작으로 오후 4시50분 여수로 향하는 1만5188톤급 '한일골드스텔라호'가 운항한다.

오후 5시에는 제주와 목포를 잇는 2만4000톤급 산타루치노호가 출항할 예정이다.

다만 녹동과 제주를 연결하는 남해고속카페리7호의 경우 현지 기상상황에 따라 운항 재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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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6-01-25 10:35:28 | 39.***.***.111
그나마 다행입니다 뱃길이라도 열리니..이번 폭설로 제주도정의 행정력이 얼마나 안일한지 제대로 평가될 ㅅ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상악화 예보는 삼일전부터 나왔는데 한파가 몰아친 토요일은 손 놓고 있다가 일요일되어서야 하둥지둥. 역시 골든타임의 중요성은 찾아볼래야 찾을 수 없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