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선박안전공단 제주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제주를 출발해 추자도를 거쳐 완도를 가는 한일레드펄호를 시작으로 오후 4시50분 여수로 향하는 1만5188톤급 '한일골드스텔라호'가 운항한다.
오후 5시에는 제주와 목포를 잇는 2만4000톤급 산타루치노호가 출항할 예정이다.
다만 녹동과 제주를 연결하는 남해고속카페리7호의 경우 현지 기상상황에 따라 운항 재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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