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우리나라 보육.유아교육 예산은 총 10조원으로, 지난 2010년 2조원에서 5년 만에 5배 증가했다"며, "여야가 경쟁적으로 복지예산을 확대하면서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것도 있지만, 예산이 합리적으로 배분되지 못하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나 정부와 교육청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한 현재의 갈등상황은 국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면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은 우리의 아이들, 학부모님,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복지예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리적인 배분 또한 중요하다"면서, "합리적인 배분을 통해 늘어나는 복지예산은 저출산 문제의 핵심인 양육, 보육비에 최우선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에 가면 보육교사 처우개선비의 점진적 확대와 사립보육시설 시설개선비 지원,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에 대해 입법 활동을 벌이겠다"며, "아이돌봄 지원사업도 확대 실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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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한다. 지자체도 바른 옳은 판단 못하는 곳도 있다 유아교육비 학대가 어린이집에서 3년 유치원에서1년
너무 긴 세월 국민들을 우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