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시장은 "제2공항 관련은 국장을 중심으로 성산읍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라"면서 "관련 법령 등 정보에 대해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관련 사업부서에서도 부동산 투기 근절 등 해당 지역주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하라"며 "책임감을 갖고 성실한 현장 조사 및 대화 등 신뢰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현 시장은 "내년도 예산 및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연말 예산집행 및 청사재배치 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
현 시장은 "최근 비 날씨가 잦았다"며 "이로 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시책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마무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해 불용액 및 이월사업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감귤과 월동무, 콩, 마늘 등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정책추진에 있어 제주특별자치도 및 농협, 농민단체, 농가 등과 수시로 의견수렴 및 토론, 협의를 진행하라"며 "일선읍면이 예산 및 행정 지원을 신속하게 조치하라"고 주문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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