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김완근 교육청공무원노조 위원장
특히 전국 시도교육청 중 1등급을 받은 곳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대구광역시 교육청 2곳뿐이라고 하니, 더욱 값진 쾌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제주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겠으나, 한편으로는 그동안 제주교육의 한 축으로서 제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지방공무원의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달성할 수 없는 결과임이 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일선에서 주어진 업무에 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방공무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어린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다가오는 2016 병신년(丙申年)에는 진정한 배려와 협력으로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제주교육을 이끌고 있는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제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이다. <김완근 제주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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