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신산 주민들 '제2공항 부지 반대' 촛불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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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신산 주민들 '제2공항 부지 반대' 촛불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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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공항 부지 선정 백지화를 위한 신산리비상대책위원회의 촛불문화제 포스터.ⓒ헤드라인제주
제주 제2공항 조성사업의 입지를 반대하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주민들로 구성된 신산리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양재봉 신산리장)가 오는 7일 오후 7시 '제2공항 부지 선정 백지화를 위한 한마음 촛불문화제'를 갖는다.

성산일출봉농협 신산지점 삼거리에서 개최하는 이번 문화제는 촛불점화와 구호제창, 성명서 낭독 순으로 이어진다.

이와 함께 마을주민들이 출연하는 노래, 연주, 난타 공연 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주민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유발언대 순서도 마련된다.

비대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제2공항 부지선정 백지화 투쟁에 임하는 신산리 주민들의 결의를 다지고 결사항쟁의 의지를 만방에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제2공항 입지 중 가장 광범위한 지역이 포함된 온평리 주민들도 '제2공항반대온평리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며 반대 활동에 나서는 등 제2공항 입지와 관련한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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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질 2015-12-06 11:35:40 | 220.***.***.50
정부도 주민도 , 장난질 그만하고 타시도의 보상관례대로 1.5배 대토로 보상하고 씰데없이 힘빼지 말그레이 ~
꼴보기싫게 밀땅하지말고 ! 반대한다고 지랄해봐야 국책사업이 시행않될리는없으니끼니 적당하게 타협하는거이
서로 조타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