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원철)는 8일 도남초등학교에서 도남동 청년회(회장 강영종)와 함께 '2015 행복·나눔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어린이재단 제주본부가 주최하고 도남동 청년회가 주관하한 이날 행사는 관내 다양한 세대 간의 소통을 도모하여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주변 이웃들과 친목을 다지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다가오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많은 도민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함께 소통하고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강영종 도남동 청년회장은 "회원들이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재원 확보 뿐만 아니라 노력 봉사까지 솔선수범 참여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며 "우리 청년회를 필두로 지역사회 많은 단체들이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문의=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064-753-3703)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