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우체국 조영순 주무관이 31일 명예퇴임했다.
지난 1985년 4월 공직에 입문한 조 주무관은 우정연구소 제주분소, 한림, 제주법원, 추자도, 제주우체국 등 30년간 우정업무 일선에서 근무해 왔다.
그는 근무기간 투철한 사명감과 우정사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 10차례에 걸쳐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조 주무관은 이번 명예퇴임과 함께 근정포장을 받는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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