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흐리고 10~40mm 비...태풍 '고니' 북상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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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흐리고 10~40mm 비...태풍 '고니' 북상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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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7시 현재 전국 날씨.<자료=기상청>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츰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10~4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제주도 산간과 남동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0~2.5m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당분간은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수욕장 피서객 등의 주의를 당부했다.

제15호 태풍 '고니(GONI)'가 북상 중인 가운데, 25일쯤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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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ogreen 2015-08-21 13:02:43 | 58.***.***.113
그놈의 천둥번개친다는 소리를 꼭 붙여야 속이 시원하냐? 사람 진짜 불안해떨리게 만드네ㅡㅡ 아무근거도 없이 천둥번개만 친다고 하면 다 인줄아냐? 제발 아무생각도없이 말좀 붙이지마라! 기상청들아! 내가 천둥번개 친다고할까봐 무서워 지금까지 이딴 덧글이나 싸지르고 있는건데 제발 사람 스트레스 받게 하지좀마마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