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 불구 우도 관광객 부쩍↑...방문객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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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여파 불구 우도 관광객 부쩍↑...방문객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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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기간 50일 단축..."올해 200만 달성할까?"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 속에서도 우도해양도립공원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달 20일까지 우도 방문객은 103만797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5만4184명 3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우도 방문객 100만명 돌파 기간보다 50일 단축된 것으로, 올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 중 15%가 우도를 찾은 셈이다.

제주시는 올해 우도 탐방객 증가 원인으로 가족단위 소그룹 등 국내 개별여행객과 일반 단체 관광객 여행수요 증가, 메르스 청정제주 이미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있다.

한편 우도는 지난 2008년 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래 매년 탐방객이 증가, 지난해에는 세월호 참사와 기상악화 등의 악재 속에서도 150만명이 방문해 올해 200만명이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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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alsdm 2015-07-24 19:41:54 | 220.***.***.50
우도를찾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97% 는 ,우도를 한바퀴돌고 섬을 당일 빠져나간다. 하루라도 더 머물며 관광할 이유를 찾지못하기 때문이다. 관광을 담당하는 관공서의 책임자들은 도민의 혈세로지급되는 월급날만기다리는 멍충이가 되지말고 ,하룻밤 이라도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을 꺼리를 만들어야 할것이다
가장 선호하는 하고수동 주위의 제대로된 고급의숙박업소 와 고급의 먹거리업소의 구축도 시급히 마련돼야 할 당면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