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스승공경 분위기 확산' 운동 추진
제34회 스승의 날(5월15일)을 전후해 제주특별자치도 공직자들이 '스승공경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제주자치도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간부공무원은 물론 공직자 동문회별로 모교 방문하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공직자들이 '선생님 찾기'를 통해 스승을 찾아뵙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11일 전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오는 14일 학교를 직접 방문해 선생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또 스승 공경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범도민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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