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면세점 사업에 도전하고 있는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지난 5일 제주도교육청과 제주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안정화를 위한 기금지원, 부영면세점(예정).부영그룹 관광레저시설 입점 및 홍보지원 등을 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중근 회장은 "앞으로 부영그룹은 제주지역 중소·중견기업은 물론 지역 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생각" 이라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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