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직자 "추석 부정한 선물, 주지도 받지도 않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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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직자 "추석 부정한 선물, 주지도 받지도 않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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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등 추석 청렴실천 결의

제주특별자치도 공직자들이 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부정한 선물을 받지도 주지도 않기로 하는 한편, '클린신고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정례직원조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간부공직자를 대표해 양술생 제주도 여성가족정책과장, 공무원을 대표해 강문용 제주도공무원노조 사무총장은 '청렴실천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청렴실천문은 △일체의 부정한 선물 주지도 받지도 안하기 △어떠한 알선이나 청탁, 퇴물 단호히 거부 등을 다짐한다.

제주자치도는 공직내부의 청렴실천 의지에도 불구하고 선물을 받았을 경우 '공무원행동강령'에 따라 클린신고센터에 신고토록 하고, 신고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또는 공익단체에 기증하기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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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4-09-01 20:02:12 | 27.***.***.233
기사를 읽다보니 제일먼저 오타가 눈에 띄네요..
'제주틉결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