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간부회의 주재..."태풍 '할롱' 북상에 따른 사전대비 철저"
제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면서, 이지훈 제주시장이 이에 따른 사전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4일 주간간부회의에서 "제11호 태풍 할롱 북상에 따른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면서 "현재 시점에서 태풍특보가 발효되었다는 전제하에 지금까지 준비해왔던 것 이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 나크리로 인해 지반 등이 많이 약해져 있다"면서 "최근 식재된 가로수의 지지대, 대형공사장 등 전반에 걸쳐 대비를 철저히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 예정된 정기인사와 관련해서는 "정기인사는 공직분위기를 쇄신하고 공정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모든 공직자는 동요 하지 말고 본연의 맡은 바 업무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탐라·우당도서관에 "이용자 중심으로 운영하라 면서 "2개 도서관이 합동으로 TF팀을 만들어 운영개선에 대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관악구청에서 운영중인 도서관도 벤치마킹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대단위, 소규모단위, 부서별, 팀별로 다양한 과제연구를 위한 연수 또는 교육방법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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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분이 제주시장이라니 제주시민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양심이 있으시면 시민운동 하던 때를 생각하여 그만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나는 시장님께서 시민운동 하실 때에도 못 마땅 했습니다만,
미국생활 조금 하시고 오셔서 많이 바뀌신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속에는 불법이란 단어들로 꽉 채워지셨네요.
시민운동하시는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다른 불법을 저지르는 한이 있으도 양심은 저버리시면 아니 되옵니다.
제발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