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월요일인 16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화요일인 17일에는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먼바다까지 북상하면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강수확률은 80~90%.
이번 비는 수요일까지 이어지다가 그친 후, 금요일과 토요일에 다시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연일 계속되던 여름 무더위는 이번 장맛비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16일 제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서부 먼다바에서 0.5~2m로 일겠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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