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제1선거구(제주시 일도2, 화북, 삼양, 봉개, 아라동, 조천.구좌읍, 우도면)에서는 부공남 후보(60)가 당선됐다.
부 후보는 부광훈 후보와 접전 끝에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부공남 당선자는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수학교육 전공 석사)을 졸업했고, 제주서중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부광훈 후보 역시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수학교육 전공 석사)을 졸업했고, 오현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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