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영령 위로 기도 올리며 선거운동 시작"
이번 6.4지방선거에서 불교계 현직 승려로는 유일하게 출마한 새정치국민의당 주종근 후보(진아 스님)가 22일 영실 존자암에서 4.3영령들을 위한 기도를 올리며 공식선거운동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주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세월호 참사로 인해 차분한 선거운동을 할 생각"이라며 "통상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떠들썩한 출정식과 개소식을 일체 배제하고 차분하고 진심어린 선거운동을 통해 도민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와 함께 약속한 5대공약 실천을 위하여 각계각층의 도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며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도지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또 "깨끗한 선거, 돈 안드는 선거, 도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선거를 위해 종교인으로써 모범을 보이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피력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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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야 ~~~정치하는데 쓸 돈 불우 이웃돕기나 좀 하고 부전시님 돈이나 잘 챙겨 주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