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4개 요양원 순회...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일환
극단 수눌음예술공연은 2014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일대를 돌며 순회공연을 펼친다.
수눌음예술공연은 제주도내 문화소외 계층이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주도내 4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도끼 은도끼', '숲속의 이야기', '해님달님' 등 3개 작품을 인형극으로 선보인다.
오는 20일에는 제주시 연동 소재 한국요양원, 21일에는 한림읍 소재 성이시돌요양원, 22일에는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미타요양원, 23일에는 안덕읍 소재 동광효도마을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김소영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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