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여론조사 후보경선...이변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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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여론조사 후보경선...이변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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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택-김방훈-원희룡', 9~10일 실시
사진 왼쪽부터 김경택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김방훈 전 제주시장, 원희룡 전 의원.<헤드라인제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홍문종)는 오는 4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6.4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4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경선후보 등록을 받은 후,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선거운동이 이뤄진다.

경선은 지난달 많은 논란 끝에 결정된 '100% 여론조사'로 이뤄진다. 여론조사 결과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경택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김방훈 전 제주시장, 원희룡 전 의원 등 3명의 예비후보가 나서는 가운데, 원 전 의원의 '대세론' 속에서 이변이 나타날지가 주목된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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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100 2014-04-04 11:52:29 | 182.***.***.107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주에서 계속생활하고 도지사역할 할수있는분 해야지
새누리당에서 큰 모험 막대한 손실 감수해야 되리라. 도민들 실망 어떻게 이해
시킬 건지 심사숙고 해야 되리라 봅니다. 3000명 전화여론조사로 도민전체 의견인 양 결정 큰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