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원 제4선거구(제주시 이도2동 갑)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김수남 예비후보는 31일 "워킹맘을 위한 '가족문화 활동지원 센터'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김수남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게임, 카톡 등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매달리는 아이들을 위해 가족문화를 활성화 시키는 '가족문화활동지원센터'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가족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으로 구성해 센터 내 워킹맘을 위한 교육정보와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는 "사회생활의 원천인 가정은 가족문화가 활성되어 가족의 쉼터가 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가족문화활동지원센터'는 맞벌이 부부들의 자녀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미디어문화에 길들여진 아이들과 재미있게 소통하는 가족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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