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도교육청서 정책브리핑 예정
양창식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에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제주교육 뉴브릿지 선언'을 선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오직 제주교육만을 생각하며 구상했던 교육정책을 검토해 향후 교육감으로서 학생이 행복한 교육,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교사가 교과연구에 집중 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안을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급진적인 진보교육정책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 모두에게 혼란과 피로만 가중시킬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은 새로운 교육환경을 통해 조성할 수 있다는 점진적인 교육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 예비후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제주교육 뉴브릿지 선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행복한 맞춤형 교육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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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릿지 선언이라. 말이 기막히게 좋심.
이런 교육혁신 내가 바라는것이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