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제주도내 다문화가정 부부 300쌍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검진비용은 1인당 40만원, 전체적으로 2억4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지방비와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도지부에서 각 50%씩 부담해 지원이 이뤄진다.
초음파, 위암검사, 간장질환, 신장질환, 심장질환 등 65개 항목에 걸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무료검진 대상자 선정은 도서지역 및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건강관리협회에서는 검진 후 유질환자에 대해 사후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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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하시네요~~
계속적인 지원으로 다문화가정이 평안했음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