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훈 "손발 따로놀던 도로정비...체계적 개선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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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훈 "손발 따로놀던 도로정비...체계적 개선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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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로 민원 끊이지 않아...소관부서 협조관계 검토"
김방훈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김방훈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5일 제주도의 도로정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주도의 도로는 지방도로 제주도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보수공사와 신규도로공사 등으로 크고 작은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무분별한 공사가 중복돼 진행되는 것은 체계적인 도로계획 운영에 문제점이 있음을 확인시켜준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소관부서가 다르고 공사일정이 다른 이유도 있지만 소관부서간의 긴밀한 협조관계와 면밀한 검토가 부족한데서 기인한 부분이 많다"면서 "부서간의 협의는 물론,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에서 추진되는 도로정비와 공사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체계적인 도로정비계획은 차량 통행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도민의 보행권에도 도움을 줄 것이며, 제주도가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고려할 때 환경을 훼손하는 것도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중복공사로 인한 제주도정의 예산낭비도 줄여나간다면 제주도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산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는만큼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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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2014-03-06 14:37:38 | 182.***.***.107
역시 김방훈 항상 환경도 예산낭비도 모든정책에대한효율적 절차등
도민을 먼저 생각하고 제주도 미래를 생각하는도지사 충분합니다.
어려운 학창시절 극복하고 9급부터 1급관리관 명퇴 이런분이 도지사돼야
제주미래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