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황우여 대표 직접 사과 안하면 고발조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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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황우여 대표 직접 사과 안하면 고발조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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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징계안 수정 제출은 허위사실 유포를 인정한 것"
장하나 의원. <헤드라인제주>

민주당 장하나 의원은 13일 새누리당이 '불법대선 불복' 선언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징계안을 수정해 다시 제출한 것에 대해 입장을 내고, "이번 징계안 수정 제출은 허위사실 유포를 인정한 것"이라며 "황우여 대표가 직접 사과를 하지 않으면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새누리당이 제출한 최초 징계안에는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공개선발 심사내용을 공개를 제기한 소송을 근거로 들며 '장하나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부정경선의 명백한 수혜자'라는 문구가 적시되어 있었다"면서 "이는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새누리당은 기존의 징계안을 철회하고 허위사실에 해당하는 문구만 삭제한 징계안을 수정 제출했다"며 "명예를 훼손당한 당사자에 대한 일체의 사과 한마디도 없이 고발만은 피해보자는 파렴치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집권 여당이 당론으로 결정한 징계안이자 의원직 제명을 다루는 엄중한 사안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여론을 호도하려는 악의적 행동이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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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3-12-13 20:13:48 | 124.***.***.28
새누리당 정말 꼴보기 싫은것들이네.노무현대통령때 지들이 한짓 생각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