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주, 재선충 제거작업 60대男 부상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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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주, 재선충 제거작업 60대男 부상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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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충 제거작업에 참여했던 60대 인부가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다.

30일 오전 10시 41분께 제주시 연삼로 제주중고센터 옆 하천에서 재선충 제거작업을 벌이던 조모씨(64)가 나무에 깔려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씨는 현재 심정지추정으로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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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2013-11-30 12:35:43 | 1.***.***.212
제발 연세있으신 분들 그 일에 투입하지 말게요..아무리 사람이 없다해도 체력,민첩성 딸리는 연세의 분들 그 일 하다보면 사고위험성 높아지는 것 당연한거 아닌가요?어르신들도 일당 8만원에 못숨을 담보로 그 일 하지 않으셨으면들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고 2013-11-30 13:02:46 | 39.***.***.19
이거 뭐 계속 사고가 나네 뭔가 문제가 있긴 있는 모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