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 제거작업에 참여했던 60대 인부가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다.
30일 오전 10시 41분께 제주시 연삼로 제주중고센터 옆 하천에서 재선충 제거작업을 벌이던 조모씨(64)가 나무에 깔려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씨는 현재 심정지추정으로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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