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자체 '디자인실' 예산절감 효자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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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자체 '디자인실' 예산절감 효자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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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억원 예산절감 효과

제주시는 청사 내에 자체적인 발간실 및 디자인실 운영해 직원 편의 도모는 물론 연간 1억여원에 이르는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발간실 및 디자인실에서는 제주시청내에서 쓰이는 각종 회의자료, 민원서식, 책자, 현수막, 시정 홍보물 등이 제작된다. 

실제 예산절감 실적을 보면 지난해에는 818건 310만8000매의 인쇄 등 발간작업으로 6900만원, 345건의 현수막 제작 및 디자인개발로 2900만원 등 총 9800만원의 예산이 사용됐다. 

제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와 같은 작업을 외부업체에 맡기게 되면 약 1억99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파악된다" 며 "올해 상반기에는 총 35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신동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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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3-10-01 23:48:44 | 14.***.***.26
인건비 생각은 안하나 봐요 ㅠㅠ
예산절감두 조은데요 지역활성화부분도 한번은 생각해볼 필요가...
지역사업활성화를 하면서 더많은 인력 창출효과두 있을법두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