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 현안 업무보고..."신규사업 논리 확보"
지난달 26일 취임한 정태근 제주시 부시장이 취임과 함께 본청 및 사업소의 주요 업무계획을 파악하는 자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부시장은 안전자치행정국을 시작으로 부서별 주요업무와 현안사항 파악에 나섰다.
이번 업무보고는 종전 집무실에서 부서장들로부터 보고를 받던 전례와는 달리 실국부서를 직접 찾아가 토론 형식으로 현안을 청취했다.
정 부시장은 "현안을 보고 받으며 "감동을 줄 수 있는 세밀한 행정서비스와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예산편성권 이관에 대비해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자체 논리와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주시 현안사항과 관련해서는 "제주 전통축제 활성화 및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가뭄에 대비한 밭작물의 경쟁력 강화방안, 여름철 축산폐수로 인한 악취 발생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생활쓰레기 수거.처리시설, 스포츠인프라 시설확충 등 5개 분야에 대해서는 조만간 현장을 방문해 종합적인 현황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부시장은 이번주부터 한림읍을 시작으로 읍면동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지역별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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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이 다 정태근이 빨아주ㄴ
거의 정비어천가 수준이네z
후진국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