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육군 부사관 아카데미 운영
상태바
제주도교육청, 육군 부사관 아카데미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는 31일까지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과 제주고등학교에서 직업군인으로 군 부사관을 지망하 특성화고 8개교 5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부사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부사관 아카데미는 8월 3일 치뤄지는 육군부사관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루 6시간의 필기시험 특강과 2시간의 체력훈련 일정으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아카데미에는 부사관을 지망하는 학생 외에도, 특전부사관, 여군부사관, 해군부사관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시험을 보기 위해 육지부로 나가야하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주지역에 임시 필기시험장을 개설토록 육군본부와 협의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힘 쓰고 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 6시간의 필기대비 특강과 2시간의 체력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58명 학생들의 땀방울이 소중한 결실을 맺어 직업선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신동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212 2013-07-25 00:00:16 | 211.***.***.168
부사관이면 몇살때전역(퇴역)하지.육지예들하고겨루면경쟁율좀생기겠네.부사관은군대에서 젤하급이다.제주도출신여가하급부사관한다는게가소롭다.육군부사관학교(과)육지에많던데..하여튼관심없다.여공군파일럿이젤좋아.국가체제(정치)전복시킬려는민주당계군인아니면 말깔며 지구상에서가장추녀(UGLY)추악한인성남한여를 모두자신여자친구로 착각 멋쟁이계급허영부리며 얼었다.돌이다하는말깔았다죽을줄알라(걸프렌드와 그외동료주변인 구분이나명확히해라 조센징!!!. 미국계한국인)

민청학련과민노당폭도4.3동네에 2013-07-25 00:24:21 | 211.***.***.168
제주도는민주당찍어 국회의원많으니 제주도출신이군대가면좌뻘군인많이나오겠네.방위나온 경주김씨김재윤이 9급같이설치며추하게국회의원하며 부인하류계께서 말팔더니 여러가지하는구나.더위먹었나.김의원이 육지에수두룩하게있는기지갖고설치더니 1시간이면비행기타고 5~6시간배타고가는 육지.공무원품위유지는어떻게하는것일까.아주재수대가리벗어진다.예예들이정신적으로 클려면 더많은시간이필요한거냐.아니지 사람가문배경가정교육인성유전자나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