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비관 30대男 모텔서 자살시도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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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비관 30대男 모텔서 자살시도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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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화재현장에서 119가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서, 헤드라이제주>
신변을 비관한 30대가 모텔 객실에서 자살을 하기 위해 불을 질러 투숙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하는 있었다.

23일 오전 3시15분께 제주시 삼도동 소재 모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긴급 출동한 119에 의해 진화됐으나 객실 약 16㎡와 냉장고 및 침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 모텔에 장기 투숙하던 A씨가 신변을 비관해 자살하기 위해 침대 등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A씨를 방화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시 A씨는 불을 낸 후 모텔 주인에게 화재사실을 알리면서 투숙객 9명이 긴급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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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3-02-23 17:10:02 | 27.***.***.134
우리 주변에는 힘들고 외로운분들의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외지인들 다문화가정 이런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십시다 주민센타에서는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모듬어 주세요 새해들어 살인사건 펜션 가족자살사건 화재사건 교통사건 선박사건 아파트 투신등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섬에 빛과 소금의되어 주십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