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개표율 73% ...박근혜 후보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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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개표율 73% ...박근혜 후보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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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40분 현재 '박근혜 51.5%, 문재인 48.0%'
새누리당 '축제분위기'...제주 개표 97%..'박 50.7%, 문 48.7%'

환호하는 새누리당 제주선대위 관계자들. <헤드라인제주>
개표작업이 막바지에 있는 제주 한라체육관. <헤드라인제주>
개표작업이 막바지에 있는 제주 한라체육관. <헤드라인제주>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선거의 개표작업이 60%대로 접어든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4%포인트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다.

개표율 72.62%인 오후 10시40분 현재 박근혜 후보는 51.5%인 1144만여표를, 문재인 후보는 48.0%인 1067만여표를 득표했다.

개표율 96.97%로 막바지에 이르는 제주지역 개표에서도 박근혜 후보는 50.7%인 16만1987표를, 문재인 후보는 48.7%인 15만5657표를 득표했다.

사실상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새누리당 제주선대위 사무실은 축제분위기에 휩쌓였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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