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 당선 유력보도에, 새누리 '환호성'
상태바
박근혜 후보 당선 유력보도에, 새누리 '환호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누리 제주선대위 축제분위기...개표 42% '박 52% vs 문 47%'
KBS.MBC 예측시스템 분석 "박근혜 당선 확실 또는 유력"

새누리당 제주선대위 사무실에 모인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이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선거의 개표작업이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KBS와 MBC가 대통령 선거 방송에서 예측시스템 분석 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 또는 유력'할 것으로 보도하자 새누리당은 흥분의 도가니에 휩싸였다.

오후 9시20분 현재 42.63%%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박 후보는 52.25%인 681만여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47.29%인 617만여표로 집계되고 있다.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이미 승리를 확신했던 새누리당 제주선거대책본부에 모여든 당직자와 지지자들은 개표가 진행될 수록 승리가 확실시되자 일제히 만세를 부르며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는 분위기다.

특히 선거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제주에서도 박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이기는 것으로 나타나자 크게 고무된 분위기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