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개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한 개그우먼 정경미(32)가 계그계의 '헬스트레이너' 이승윤(35)에게 받은 독려 편지를 공개했다.
정경미는 16일 트위터에 "또 편지 받았어요. 두 달 후 달라진 몸을 공개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운동하고 식사조절 할게요. 정말 고마워요. 당신만 믿을게"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아닌 경미에게"란 제목의 장문의 편지가 담겨 있다. 편지에서 이승윤은 "윗몸일으키키 할 때 접히는 너의 뱃살을 보고 우리 엄마 배를 보는 듯 했어. 우리 좀 더 분발하자"며 "뱃살 빠진 진짜 국민요정으로 거듭나길 바라"라는 재치있는 격려 메시지로 웃음을 주고 있다.
정경미의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 전 윤형빈이 식스팩 만든 데 자극받았나?" "다이어트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저러다 진짜 예뻐져서 국민요정 되는 거 아니야" "정경미가 변하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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