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채리나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8년만의 짧은 머리, 무지 어색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채리나는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짧게 잘라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펌을 넣은 듯한 헤어스타일로 발랄함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채리나 숏커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동안이네요" "봄에 맞게 상큼한 머리로 변신" "8년만에 짧은 머리라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는 그룹 '룰라' '디바' '걸프렌즈' 로 활동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 사업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지후 기자 zwho@citydaily.co.kr/ 저작권자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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