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숏커트, "8년만의 짧은 머리?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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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숏커트, "8년만의 짧은 머리?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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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리나 미니홈피
가수 채리나(35)가 숏커트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12일 채리나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8년만의 짧은 머리, 무지 어색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채리나는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짧게 잘라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펌을 넣은 듯한 헤어스타일로 발랄함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채리나 숏커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동안이네요" "봄에 맞게 상큼한 머리로 변신" "8년만에 짧은 머리라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는 그룹 '룰라' '디바' '걸프렌즈' 로 활동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 사업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지후 기자 zwho@citydaily.co.kr/ 저작권자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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