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순-오옥만', 국회 입성 아쉽게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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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순-오옥만', 국회 입성 아쉽게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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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 민주당 21석-통합진보당 6석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투표 결과, 민주통합당이 21석, 통합진보당이 6석을 확보하면서 제주 출신 문명순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소 상임이사와 오옥만 통합진보당 제주도당 공동위원장의 국회 입성이 아쉽게 좌절됐다.

국회 입성이 아쉽게 좌절된 문명순 후보와 오옥만 후보. <헤드라인제주>
12일 새벽 5시39분께 마감된 정당투표 개표 결과, 민주통합당은 36.5%의 득표율로 21석, 통합진보당은 10.3% 득표율로 6석의 국회 의석수를 확보했다.

이에따라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23번에 배정된 문명순 후보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9번을 받은 오옥만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한편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3번에 배정된 장하나 후보는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총 의석수 결과 새누리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152석으로 단독과반을 차지했다. 민주통합당 127석, 통합진보당 13석, 자유선진당 5석, 무소속 3석 등이 뒤를 이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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