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는 25일 "제주 전역의 스마트그리그 거점지구화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업투자 및 연구소 유치 등 다양한 사업모델 구현하고, 지역의 경제적, 환경적, 산업적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제주도, 국회, 전문가, 참여기업이 참여하는 스마트그리드 거점지구 선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인 실시간요금제의 전국 최초 제주 시범적용을 위해 중앙정부와 전기사업법, 지능형전력망법 등 관련법 개정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또 "제주 스마트그리드 성공적 거점지구화를 위해서는 약 6400억원의 재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참여기업에 각종 세제혜택, 일정 정도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펀드 조성 등의 방안을 제주도와 정부, 관련기관과 협의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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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계획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며 유치경쟁??????
참나원....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