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수 "제주형 '뷰티 헬스케어 빌리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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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수 "제주형 '뷰티 헬스케어 빌리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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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고동수 예비후보가 19일 "청정제주의 자연환경을 활용하고 제주만의 특성을 살린 '뷰티 앤 헬스케어 빌리지'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고동수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고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브리핑을 통해 "세계적 트렌드인 웰빙과 자연주의, 탈스트레스에 대한 현대인의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제주관광도 육체적, 정신적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은 공약을 제시했다.

고 후보는 "뷰티 앤 헬스케어 빌리지는 말 그대로 미용에서 건강까지를 숙박 등 관광과 융복합하는 것"이라며 마음 치유 프로그램, 피부관리 프로그램, 성형수술, 건강검진 등을 제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공약한 한방 의료관광도 뷰티 앤 헬스케어 빌리지에 포함해 개발할 것"이라며 "제주도 전 지역에 5-6개 정도로 분산 개발할 경우 1개소 당 600억원, 총 3500억원 정도의 투자 효과, 관광객 연간 2만5000명 증가, 연매출 1000억 원, 상시고용 1000명 정도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주형 뷰티 앤 헬스케어를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 시범사업 실시, 창업 지원, 공동 브랜드 관리, 외국어 교육, 뷰티산업 국제기구 설립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법제화와 재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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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2012-03-19 19:50:52 | 115.***.***.64
지긋지긋한 네거티브는 언제 끝나는지..
이렇게 정책으로 인물 뽑는 시대는 언제쯤 오는지..

정책 2012-03-19 19:51:56 | 115.***.***.64
TV토론은 언제쯤 하나
후보들끼리 정책대결하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