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속 그림은 결혼을 늦게 하는 여성들의 관상을 모아 놨다. 관상 그림과 더불어 작성자는 "아직도 결혼을 못한 노처녀들은 무엇이 문제일까?"라며 "노처녀들에게는 특별한 관상이 있다. 관상은 세월이 흘러서 변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노처녀 관상은 변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게시물은 ‘둥글고 작은 눈, 눈과 눈썹사이가 좁고 살이 없는 경우, 미간이 좁은 경우’ 등 노처녀들의 관상 특징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특히 근골질형, 역삼각형 등 얼굴형 역시 노처녀 관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노처녀 관상특징'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모든 관상들의 공통점은 못 생겼다는 것이다",“아무리 재미라지만 씁쓸하네”,“주위에 이런 사람들도 시집 잘 가던데?”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수희 기자 common@citydaily.co.kr/ 저작권자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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