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원 예비후보는 지난 1월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즐거운 UCC 동영상을 제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SNS를 이용해 유권자들에게 지지호소하고 있다.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수신된 UCC 링크 주소를 클릭하면 강문원 선거사무소의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공익광고같은 UCC로 연결된다.
또 후보자 명함과 예비후보 공보물에는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트위터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강문원 후보는 "이러한 선거운동은 상대적으로 정치에 관심이 낮은 제주지역 20, 30, 40대 유권자들에게 지지호소는 물론이고, 젊은 계층들에게 정치분야에 관심을 유도해 건전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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