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에는 다음 사내동호회인 '다눔(회장 조정훈)'과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김치 재료는 다음서비스 임직원들이 조금씩 모은 기부금과 무인카페 운영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박대영 다음서비스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은 다음서비스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무인카페 운영을 통한 수익금으로 진행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정기적으로 찾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다음서비스는 홀로사는 노인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도배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오는 연말 송년회 공연시 이번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도우미 85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한편, 2007년 3월 제주에 창립한 다음서비스는 제주에 뿌리를 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로서 음란 및 불법 컨텐츠 모니터링 및 규제를 비롯해 검색품질과 컨텐츠 관리 운영, DB보강 관리, 그리고 콜CS, 메일CS 상담, 커머스센터, 비즈운영센터, 디자인 운영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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