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김어준 총수...미국서 '해군기지 결사반대'
상태바
'나꼼수' 김어준 총수...미국서 '해군기지 결사반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평화운동가와 '해군기지 반대' 현수막 사진 화제
미국 하버드대학 앞에서 '해군기지 결사반대' 현수막을 들고 있는 매튜 호이씨와 김어준 총수. <헤드라인제주>

미국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해군기지 결사반대' 현수막을 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평화운동가 매튜 호이(Mattew Hoey)씨는 지난 9일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방문한 김어준 총수와 함께 해군기지 반대 현수막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전 미국 국방과 군축연구소(IDDS) 선임연구원을 역임한 매튜 호이씨는 현재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께는 제주해군기지 공사장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한편, '나는 꼼수다'는 미국 순회공연을 마친 후 오는 18일께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개방송을 갖는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자주독립 2011-12-12 09:42:58 | 14.***.***.79
쪽팔린 나라, 자존심도 없는 국민, 집안 일은 집안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아무리 우방이라지만 외국친구들에게 까지 알리면서 집안 일을 긁어 부스럼 만드니 참으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