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평화운동가와 '해군기지 반대' 현수막 사진 화제

미국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해군기지 결사반대' 현수막을 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평화운동가 매튜 호이(Mattew Hoey)씨는 지난 9일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방문한 김어준 총수와 함께 해군기지 반대 현수막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전 미국 국방과 군축연구소(IDDS) 선임연구원을 역임한 매튜 호이씨는 현재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께는 제주해군기지 공사장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한편, '나는 꼼수다'는 미국 순회공연을 마친 후 오는 18일께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개방송을 갖는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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