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실시되는 제주도특별자치도의회 19선거구(한경.추자면) 보궐선거와 관련해, 민주노동당 김석고 후보는 20일 "낙후된 한경.추자지역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경.추자지역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사람들이 찾아오는 신명나는 한경.추자를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제주시와 한경을 잇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추자지역 여객노선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지역의 특성을 살린 테마형 해안도로 조성 △곶자왈 지역과 노루를 연계한 생태공원 조성 △생태관광 중심의 추자발전 장기계획 수립 시행 △지역 특색과 관광을 접목한 말산업 육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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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추자,유권자의 택월한 선택.일꾼이 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