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오칠암)는 오는 9월18일 치러지는 2011년도 관광통역안내사 정기시험 응시원서를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국가에서 실시하는 통역 및 여행안내에 관한 자격시험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과 내국인 관광객의 국외여행 시 안내를 맡게 된다.
또 외국어를 사용해 관광지 및 관광대상물을 설명하거나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오는 18일 치러지는 필기시험은 객관식 4지 선택형으로 치러진다. 제2차 시험은 면접시험으로 실시되며, 합격증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교부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www.q-net.or.kr)으로만 접수할 수 있고, 수수료는 신용카드, 계좌이체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환불신청 기간에 따라 수수료 환불도 가능하다.
문의>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729-0701~2).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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