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일 국장은 제주MBC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시사진단> 진행자로 지난 6.2 지방선거 때 선거관련 토론방송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토론방식을 활용해 유권자들이 정당의 정강 정책과 후보자별 능력을 평가하는데 기여했고 과감한 기획과 편성을 통해 공명선거의 수단으로서 선거방송토론을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형 특집 프로그램의 기획은 물론 제주지역의 아날로그 방송 종료와 디지털 방송 전환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일 KBS 홀에서 열린다.
김 국장은 지난 187년 제주문화방송에 입사한 후 기자와 뉴스앵커, 시사진단 MC, 보도제작국장을 거쳐 경영기술국장에 재임하고 있고 한국기자상 장려상과 이달의 기자상, 제주도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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